현대자동차가 최근 출시한 고성능 쿠페 ‘제네시스 쿠페 로드쇼’를 9일까지 서울 도심 곳곳에서 펼칩니다. 테헤란로, 압구정, 신촌 등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에서 펼쳐지는 이번 로드쇼에는 이세창, 황진우, 김의수 등 유명 카레이서들과 레이싱 모델들이 함께 합니다. 올해 CJ 슈퍼레이스중 슈퍼6000의 우승자인 김의수 씨는 “실제로 제네시스 쿠페의 운전대를 잡아보니 후륜구동에서 느낄 수 있는 고속주행시의 안정감, 민첩한 코너링 등 상상이상의 성능이 돋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