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는 문자 메시지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메시징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합니다. LG전자는 휴대폰 문자를 가장 정확하고 빨리 보내는 실력을 겨루는 ‘제1회 LG 모바일 월드컵’을 오늘 한국을 시작으로 전세계적으로 개최합니다. 올해 한국, 브라질 2개 국가에서 진행되는 ‘LG 모바일 월드컵’은 내년부터 총 15개 국가에서 대규모로 확대돼 전세계적인 축제로 격상됩니다. ‘제1회 LG 모바일 월드컵’의 아시아 지역 대회는 한국에서 27일부터 6주간 개최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LG 모바일 월드컵’의 예선전에는 소비자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으로 참여가 가능하고, 주장원전과 결승전에서는 사전에 참가자들에게 제공되는 LG 싸이언 휴대폰을 이용해 경기가 진행됩니다. 이번 대회는 후보자들 가운데 가장 문자를 빨리 보낸 승자 16명씩을 뽑아 11월 둘째주부터 매주 주장원전을 진행하고, 4주간의 주장원전에서 선발된 최종 12명이 12월 첫째주 서울에서 1,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최종 결선을 벌이게 됩니다. 경기 참가는 MTV, 모바일 월드컵 공식 홈페이지(www.lgmobileworldcup.com), 코엑스 모바일 월드컵 설치물을 이용해 가능합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본부장은 “휴대폰 문자가 고객들의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의사소통 수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전세계적인 ‘LG 모바일 월드컵’을 개최하게 됐다.”며 “LG전자는 고객들의 생활과 밀착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LG 모바일’을 역동적이면서도 친근한 브랜드로 자리잡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