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14일 유아 전문업체인 와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친구 같은 아빠되기 프렌디(friendy)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에 참가한 고객들이 캠코더로 동영상을 찍으면 CD도 제작해 준다.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