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2008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힐스테이트와 접목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드림 팰리스(Dream Palace) - 오늘의 궁(宮)'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현대건설은 세계 3대 디자이너 중 한명인 영국의 론 아라드(Ron Arad)와 일본 건축 디자이너 구마 겐코(Kengo Kuma)가 한국 전통의 '궁(宮)'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힐스테이트 트렌드포럼'을 보여줍니다. 현대건설 상품개발실은 "이번 행사에서 힐스테이트는 21세기의 황후의 방을 현대적 관점으로 재현해 새로운 고품격 생활양식을 제안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 고전의 아름다움을 힐스테이트에 접목하는 다양한 시도들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08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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