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daughter was pleased with the C she had received in her human-sexuality course at her college.

Asked what made her happy about it, she explained, "If I had gotten an A or B, Daddy would have worried.

And if I had gotten a D, I myself would have worried."

대학 다니는 딸아이가 섹스 과목에서 C학점을 받아가지고 와서는 좋아하는 것이었다.

그게 어째서 좋아할 일이냐고 물었더니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내가 A학점이나 B학점을 받아왔다면 아빠가 걱정할 거잖아요.

그리고 D학점을 받았다면 나 자신 걱정해야 해야 할 일일거고요."

△ human-sexuality course : 인간의 섹스에 관해 공부하는 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