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진 저축은행 공동 '연합 대부업체' 설립 방안에 대해 저축은행 업계는 전달받은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관련 방안을 전달받거나 검토한 적이 없고 내부적으로 추진한 사항이 전무하다"고 말했습니다.

"과거 윤증현 금감위원장 시절에도 금감원 내부에서 나왔던 얘기로 알고 있다"며 "그때나 지금이나 업계에는 전달된 바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정확히 결정된 것이 없다며 관련 보도를 부인했습니다.<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ez-i>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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