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4분기부터 32인치 PDP TV 판매를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정호영 LG전자 최고재무관리자 부사장은 "LCD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한 32인치 PDP 모듈 부문에서 3분기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며 "32인치 PDP는 중국시장을 중심으로 4분기부터 TV 형태로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OLED 사업 이관과 관련 "LPL 측과 OLED 사업에 따른 기본적인 원칙에 합의했다"며 "OLED를 생산하고 있는 구미 E1공장 내 인력과 자산 등 몇가지 조건을 추가로 합의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OLED 사업을 LPL에 매각하는데 따른 모든 절차가 완료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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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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