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031800)가 삼성SDI출신 김성집 부사장을 영입하고 LED-LCD BLU사업 확대에 나섰습니다.

김성집 부사장은 지난 20여년간 삼성SDI 기획조사실을 시작으로 LCD경영지원팀장을 거쳐, 중국 삼성SDI 동관 법인장 등을 역임한 바 있어 이번 ST&I의 공장이전과 시스템통합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회사 관계자는 "김 부사장의 영입으로 통합된 동탄 LED-LCD BLU 통합 사업장 운영에서부터 제조, 기술연구소, 중국 텐진공장을 아우르는 일원화된 사업구조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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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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