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백화점 사장단이 오는 21일 서울에 집결합니다.

한국백화점협회(회장 석강)는 지난 6월 한국 사장단의 일본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일본 오사까 지역의 긴끼백화점 협회 사장단 등 30여명이 방한한다고 밝혔습니다.

방문기간동안 일본백화점협회 관계자들은 '일본 백화점의 변화 혁신 전략 및 한국 백화점의 신성장전략에 대하여'를 주제로 간담회를 갖고, 한ㆍ일 양국의 백화점 업계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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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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