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가 외교 실무인력 100여명을 추가 특별채용합니다.

외교통상부는 지난 7~9월간 외교역량 강화를 위한 1차 실무직원 특별채용을 실시한데 이어 2차 추가 채용을 금년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선발 분야는 1차 채용 이후 인력보강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분야로 제2외국어를 중심으로 한 언어 및 지역협력을 비롯한 의전, 교육훈련, 성과관리, 경제통상 등입니다.

민간전문가 채용 외에 외교·영사 업무 관련 타부처 공무원 또는 공공기관 근무경력자 약 20여명 정도를 외교통상직·외무영사직 외무공무원으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또 정보통신업무 자격증 소지자 등 약 10여명을 외교정보기술직 외무공무원으로 특별 채용합니다.

선발방식은 1차와 마찬가지로 기존 공채 선발방식인 필기시험보다는 심층 면접 위주로 진행합니다.

응시자의 기본적인 외교역량 및 어학능력, 인성, 분야별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됩니다.

선발 일정은 10.15 공고를 시작으로 10월말경 선발을 실시, 12월중 임용절차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상세한 선발일정 및 분야별 응시요건은 외교통상부 홈페이지(www.mofat.go.kr) 또는 채용까페(cafe.naver.com/mofathr), 중앙인사위원회 홈페이지(www.csc.go.kr)를 참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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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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