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노조와 신한노조가 2008년 1월부터 노동조합을 통합하기로 합의하고 ‘노동조합 통합 선언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오후 본점에서 열린 노조통합 선언식에는 신상훈 행장과 양행 노조위원장과 간부,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지난해 4월 통합 신한은행 출범과 함께 노조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노조 대화합 선언’을 했던 신한은행은 작년 제도, 전산통합에 이뤄 노조통합까지 합의함으로써 실질적인 통합을 이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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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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