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사장 홍준기)는 자사의 케어스 공기청정기가 영국 알러지협회(BAF)로부터 알러지를 유발하는 원인물질인 먼지와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담배연기 등을 제거해 알러지를 일으키지 않는 효과가 있다는 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김경기 웅진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 본부장은 "유럽연합(EU)에서 공통으로 사용되는 BAF로부터 인증을 받아 소비자들에게 한층 신뢰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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