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이 삼성전자, 신한지주, POSCO 3종목의 월간 평균수익률에 따라 1년만기 수익률이 결정되는 ‘CJ 3Star 주가연계 펀드’를 19일까지 판매합니다.

CJ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이 상품은 삼성전자, 신한지주, POSCO의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장외 파생상품에 투자하며, 매월 3종목의 평균수익률을 1년간 단순 합계한 누적수익률을 지급합니다.

다만 매월 평균수익률이 5%보다 큰 경우 5%로, 평균수익률이 -4.5%보다 작은 경우 -4.5%로 상하한의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이 펀드의 만기상환은 ‘원금의 95% + 누적수익률’이며 누적수익률이 0%보다 작은 경우에도 원금의 95%까지는 보장돼, 최대 55% 수준(원금 95%+ 누적수익률 60%)수익률까지 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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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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