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지난 10일 계약직 노동자 39명에 정규직 전환에 합의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6월 현대차 노사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합의 이후 정규직 전환 노동자는 모두 417명이 됐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쟁취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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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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