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해외발악재로 하룻만에 2010선까지 밀려났습니다.

미증시가 100포인트이상 하락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위축됐고, 외국인을 중심으로한 차익실현물량도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이시각현재 코스피지수는 25.51포인트 떨어진 2009.88포인트로 2020선에 이어 2000선대로 밀려났고, 코스닥지수도 804포인트를 기록중입니다.

운수창고를 제외한 전업종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기전자와 증권업종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와 한국전력, 포스코등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일제히 내려 지수하락에 부담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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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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