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경제 지표 호조로 상승장을 형성하기도 했지만, 씨티 그룹 등 기업의 실적 부진 소식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국제유가가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다우지수는 7거래일 만에 14000선을 밑돌며, 지난 주보다 108.28P(0.77%) 내려간 1만3984.8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지수는 25.63P(0.91%) 하락한 2780.05를, S&P500 지수는 13.09P(0.84%)밀린 1548.71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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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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