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여행사는 '정선에서 영주 부석사까지 1박2일' 여행상품을 만들었다.

정선 5일장을 구경하고 정선 꼬마열차를 탄다.

추암해변에서 초가을 바다정취를 즐기고 새천년 해안도로변의 어촌마을 월미도에서 숙박한다.

봉화 백천동계곡과 영주 부석사의 가을색도 즐긴다.

22일 출발한다.

1인당 12만5000원.(02)720-8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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