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등 새한 채권단은 6일 이 회사 지분 68.9%를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매각키로 했다고 밝혔다.

채권단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매각 주간사인 언스트 & 영 한영회계법인을 통해 인수의향서를 받을 예정이다.

채권단은 지난해 10월 매각 주간사를 선정한 뒤 연말에 새한의 매각을 시도했다가 무산되자,워크아웃 기간을 2008년 12월 말까지 연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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