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의 외관 조경 차별화를 위해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협력해 '힐스테이트 통합 색채 디자인'을 개발했습니다.

현대건설은 프랑스 최고 아티스트 30인중 한명이며 국제 색채디자인 상 등을 수상한 장 필립 랑클로 프랑스 국립 예술대학 교수의 도움을 받아 힐스테이트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색채와 디자인 패턴 등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아파트 외관은 물론이고 조경과 지하공간, 커뮤니티 센터 등에 일관된 디자인과 패턴을 적용해 힐스테이트만의 통일된 색채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번 통합 색채 디자인은 우선 김포 고촌 힐스테이트와 영동 차관 아파트 현장에 시범 적용되며 향후 선보이는 힐스테이트에도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 색채를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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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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