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1일(금) 오후 7시 부산 BEXCO 에서 부산/경남지역 청소년 15,000여 명을 초청해 'KB 청소년사랑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지난해 서울공연에 이어 올해 부산으로 자리를 옮겨 마련하는 이번 공연에는 이효리, 슈퍼주니어, 빅뱅, 전진, 채연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여 약 90분 동안 진행됩니다. 한편,국민은행은 부산지역 불우 청소년들을 위해 (사)부산시청소년단체협의회에 지정기부금1억원을 전달합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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