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올해 5조5천억원의 매출과 9조8천여억원의 수주 목표를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해외수주가 호조세인 가운데 새 브랜드 힐스테이트 효과로 작년 5조685억원(예상치)보다 8% 늘어난 5조5005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으며 순이익은 작년(3537억원 예상)과 비슷한 3573억원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올해 수주는 국내 6조7661억원, 해외 33억2500만달러 등 모두 9조8417억원이 예상돼, 수주잔고 33조2000억원으로 6년치 일감을 확보하게 될 전망입니다.

현대건설은 올해 해외사업 강화와 태안기업도시 개발, 새 브랜드 정착 등을 주요과제로 선정했습니다.<P><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ez-i>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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