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엔 환율 나흘 연속 하락

원·엔 환율이 나흘 연속 하락하면서 100엔당 770원 선 붕괴를 눈앞에 두게 됐다.

외환은행 한 직원이 엔화를 세고 있다.

/김정욱 기자 hab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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