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52,200 -0.57%)가 지난해 세계적 권위의 해외 디자인상에서 사상 최다의 상을 받았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독일의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Industrial Excellence Award)'를 비롯한 해외 디자인상에서 모두 79건의 수상실적을 올렸다.

이는 2005년의 62건보다 많은 사상 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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