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맥너니 보잉 회장이 항공기 시장에서 점차 비중이 커져가는 동북아 지역과 협력적인 파트너십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맥너니 회장은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동북아 지역의 경제성장으로 인해 오는 2025년 전체 상용기 수주의 36%가 이 지역에서 나올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렇게되면 항공기 최대 시장인 북미 시장과 비슷한 규모가 되고 유럽보다는 큰 시장이 됩니다.

맥너니 회장은 "아시아 지역의 경제성장이 항공기 시장에 큰 변화를 주고 있다"면서 "아시아지역을 선점하기 위해 기술과 인력면에서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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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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