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덴마크 아루후스에서 개최된 제15회 발틱국제사격대회 첫날경기에서 사격단 소속 여자 공기소총 박은경 선수가 금메달, 김선화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제15회 발틱컵 국제사격대회는 북유럽에서 공기소총 종목에 전통이 있는 대회로 북유럽 각국 클럽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습니다.

김일환 감독은 “2008년 북경올림픽 사격부문은 15개의 금메달이 달려있는 종목으로 KB국민은행 사격단의 이번 선전은 올림픽 출전권 확보를 위한 새로운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1967년 창단한 KB국민은행 사격단은 지난 연말에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자 “빅토리 사격 교실”을 실시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하고 있습니다.<P><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ez-i>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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