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글생글 Young 한국경제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2007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이 거의 끝이 났습니다.

3학년들은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2학년들은 3학년 선배들이 사용하던 교실로 곧 자리로 옮겨 내년도 입시를 준비해야지요.

모두 좋은 결실,좋은 출발이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해 가을 제1회 한경·인송 장학생을 선발했던 인송문화재단과 한국경제신문은 제2회 장학생 50명을 다음달 선발합니다.

학업 성적이 우수하지만 가정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있으면 선생님들께서 적극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학금은 3월과 9월 두 번에 걸쳐 각각 50만원씩 지급됩니다.

과도한 경쟁을 막기 위해 선착순으로 60명을 받아 심사할 예정이니 서둘러 주십시오.

추천서와 신청서는 각 학교 생글 담당 선생님께 메일로 보내 드렸습니다.

(아직까지 이메일 주소를 등록하지 않은 분들은 nie@hankyung.com으로 성함·학교·전화번호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은 내달 8일까지 받습니다.

인송문화재단은 고(故) 설경동 대한전선 창업주께서 어려운 학생들을 돕자는 취지로 설립한 문화재단입니다.

생글생글 Young 한경 독자 여러분,혹시 경제적 어려움이 있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학업에 충실하기 바랍니다.

대학에 입학하면 대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학자금 대출제도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열매를 맺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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