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광고와 뮤직비디오를 결합한 애니콜의 세 번째 뮤직드라마 '애니스타'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 극장에서 VIP 고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효리, 이준기, 박봄 등 애니콜 모델들과 제작진이 참여하는 '애니스타' 공개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빅히트를 기록했던 전작 '애니모션'과 '애니클럽'을 발전시켜 탄생한 '애니스타'는 9분 분량의 대작 뮤직드라마다.

애니콜의 인기 모델 이효리, 이준기와 함께 신인 가수 '박봄'이 주연을 맡아 이 시대 젊은이들이 꿈꾸는 스타와 스타가 되기를 희망하는 젊은이에 대한 이야기를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표현했다.

특히 '애니스타'에서는 울트라에디션 12.9(B630)와 함께 내년 출시 예정인 이준기의 휴대전화(B640)와 여러 가지 커버를 바꿔 사용할 수 있는 박봄의 휴대전화(B660) 등 애니콜의 전략모델들이 미리 공개될 예정이다.

뮤직드라마 '애니스타' 동영상과 음원 및 모바일 콘텐츠는 21일부터 애니콜랜드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 후 모바일 전문 사이트, 음악 전문 사이트 등으로 확대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penpia21@yn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