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야심작 '베라크루즈'가 베일을 벗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LUV(럭셔리 유틸리티 차량) 컨셉트로 개발된 이 차량에는 현대차(183,000 +5.78%)가 독자 개발한 V6 3.0 승용 디젤 엔진이 장착됐다.

현대차는 베라크루즈를 앞세워 국내외 BMW X5 및 렉서스 RX350 등과 프리미엄 SUV(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시장에서 한판 승부를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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