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가 장애인전용 상해보험인 '어깨동무보험(상해보장형)'을 전국 우체국을 통해 판매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어깨동무보험은 민영 장애인 상해보장보험의 가입대상이 단체에 국한돼 근로자가 아닌 개인의 경우 가입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국내 처음으로 가입대상을 개인(만15세~70세)으로 확대한 보험입니다.

이 보험은 교통재해는 물론, 그 외의 각종 사고를 보장하는 상품으로 재해사망, 재해수술, 재해골절을 보장하며, 더불어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이 가능하도록 매 2년마다 건강진단자금을 10만원씩(보험가입금액 1천만원 기준)지급합니다.

또, 납입보험료 근로소득공제(연간 100만원 한도) 및 증여세 면제(보험수익자가 장애인인 경우 연간 4,000만원 한도) 등 장애인 전용보험만의 가지고 있는 폭넓은 세제혜택도 있습니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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