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7,100 -0.14%)이 싱가포르와 방글라데시간 전용 지선 즉 피더 서비스를 개시합니다.

CSS로 명명된 이 피더 노선은 현지 피더선사 '씨 컨소시엄'과 공동운항으로 모두 5척의 선박을 투입해 매 4일마다 1회씩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포크켈랑, 방글라데시 치타공과 싱가포르 구간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한진해운은 이번 피더 서비스 제공으로 서남아 지역의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는 물론 물류 비용 절감과 환적 물량의 원활한 수송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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