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13,900 -0.36%)이 해외IR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G텔레콤은 13일 일본 도쿄에서 해외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한 기업설명회(IR)에서 경영비전을 제시하고 투자 확대를 요청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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