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 중소형 주택의 서울 1순위 예.부금가입자 경쟁률이 472대1을 기록했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시 거주 일반 1순위자의 청약 마지막날인 12일 569가구 모집에 접수건수가 22,555명으로, 우선순위 낙첨자를 포함하면 268,680명이 돼 실제 청약경쟁률은 472대1에 달합니다.

이에 반해 수도권 청약저축 납입횟수 60회 이상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받은 민간임대는 637가구 모집에 232명이 신청, 경쟁률이 0.4대1에 그쳤습니다.

오늘(13일)은 민간 분양의 경우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일반 1순위자를, 민간임대는 수도권 거주 3년 무주택자로 저축액 400만원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가 이뤄집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