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프랜차이즈 사업이 성행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스크림 업계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주)아이스랜드(대표 이의만?사진)는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유명브랜드의 아이스크림을 한 곳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주었다. 지난 2003년 여름 설립된 '아이스월드' 매장에서는 롯데삼강, 롯데제과, 빙그레, 해태제과 등 국내 대부분의 제품을 4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 직수입한 '하겐다즈' 전 제품과 이태리풍의 '본젤라또' 전 제품을 국내 최초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도록 별도의 코너를 개설, 아이스크림 전문점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전문 판매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다양한 종류의 도너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카푸치노도 판매하고 있다. 맛과 가격면에 있어서 고객만족도가 높아 아이스크림 전문점?도너츠 전문점?커피 전문점을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복합형 매장으로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도너츠와 커피의 병행 판매는 비수기를 겨냥한 시장전략으로써 경영자로 하여금 4계절 고른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앞으로 세계 유명 브랜드 아이스크림을 계속하여 구비 할 예정이며 아이스월드 매장에서만 취급 할 수 있는 자체 PB상품 또한 개발 중에 있다. 전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수도권 5군데(일산, 분당, 수원, 안양, 부천), 광역시 4군데(인천, 대구, 대전, 광주) 그 외에 전주, 천안, 청주 등에 (주)아이스랜드 법인을 설립하여 현재 50여 곳의 가맹점이 성업하고 있다. 기존 프랜차이즈점의 문제점인 과다 인테리어비와 가맹비가 없어 소규모(소자본)창업이 가능하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유통으로 경비를 최소화, 투자비에 비해서 고소득 창출이 가능하다. 이의만 대표는 "인근 학교 등 단체 급식용이나 행사용으로도 아이스크림과 도너츠를 공급하는 등 매출을 다각화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문의 063-225-3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