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대표팀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기적을 일궈냈다. 메이저리거가 주축이 된 골리앗들을 상대로 한국대표팀이 잇따른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까닭은 상대팀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이에 따른 적절한 코칭이 뒤따랐기 때문이다. 기업경영도 스포츠와 마찬가지다. 고품질 제품 생산만으로 이윤을 창출하던 시대는 지났다. 작은 회사라도 효율적인 비전 전략을 수립하면 세계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이런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파트너가 바로 컨설팅 회사다. (주)이언그룹(대표 김종철 www.eongroup.co.kr)은 고객밀착형 맞춤 컨설팅인 '코칭(Coaching)' 서비스로 골리앗과의 싸움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물맷돌'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코칭 방법론'은 철저하게 고객사의 가시적인 성과를 목표로 한다. 이 방법론은 성과를 단시간에 이끌어 내기 위해 '현장위주의 컨설팅'과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주가 된다. 즉, 컨설팅과 교육을 접목해 컨설팅시장의 '블루오션'을 개척하고 있다. 코칭 방법론은 'HOC(Hands-on Coaching)'와 'ISC(Intensive Skill Coaching)'로 나눠진다. HOC는 이 회사에서 파견된 컨설턴트(코치)가 3~6개월간 업무에서 오는 각종 문제를 같이 해결하는 것으로, 문제 선정에서부터 분석ㆍ제안ㆍ프레젠테이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도해 업무 성과와 구성원 역량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방법이다. ISC는 HOC의 단기 과정으로 시청각 교육, 사례연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2~3일 동안 업무와 관련된 역량을 강화시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컨설팅에 강의 중심의 교육(Business Professional Development) 서비스가 첨가된다. (주)이언그룹은 효과적인 코칭 방법론을 구현하기 위해,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토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RCL(Research, Consulting & Learning)'을 지향하고 있다. 전략 결정을 위한 맞춤형 '리서치'와 국내 현실을 반영한 다양한 '컨설팅 툴' 그리고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는 '러닝 서비스'로 고객사는 가시적인 성과물들을 얻을 수 있다. (주)이언그룹은 외국계 컨설팅 회사들이 대세를 이루던 국내 컨설팅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킨 토종 기업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곳이다. 차별화된 경쟁력의 숨은 배경은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것. 때문에 이 회사는 고객사가 원하는 어떤 분야든 해당 전문가를 파견할 수 있으며, 다각도로 조명된 컨설팅을 설계해준다. (주)이언그룹은 현재 전 세계 16개 사무소를 가진 세계적 컨설팅 회사인 영국 'LEK컨설팅' 및 미국의 SRI컨설팅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다. 또한 영국의 'Minto인터내셔날'로부터 맥킨지 社에 도입됐던 교육서비스를 독점으로 제공받고 있다. (주)이언그룹은 협력사와 공동으로 국내 대형 화학업체와 홈쇼핑 업체의 중국 진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최근에는 중견기업이 추구하는 신사업 발굴에 많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1998년 창립 이래 국내외 약 50개 고객사와 150여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포트폴리오를 자랑한다. 프린스턴대학 공학박사 등의 다양한 경력을 가진 김종철 대표는 "이언은 맥킨지 등의 컨설팅회사와 국내외 대기업에서 10년 이상 실무 역량을 쌓은 강력한 맨 파워들로 구성됐다"며 회사 성장의 비결을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