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세계로 눈을 돌려 글로벌 리딩회사로 거듭나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LG는 휴대폰, 디지털 디스플레이, 노트북 등 글로벌 주력제품들을 광고 속 에서 다양한 상징으로 표현함으로써 '고객들이 LG 제품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글로벌 리딩 회사' 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광고는 칸느 국제광고제 등 수상경력이 있는 CF감독 에릭 이프강을 비롯해 촬영 관련 스텝을 모두 외국인으로 구성해 기존 국내 광고와는 표현방법이나 소재를 차별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