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적외선 난방으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 시켰던 K&C가 이번에도 획기적인 제품을 출시했다. K&C(대표 김상일 www.solarte.co.kr)가 개발한 Solo 사우나와 발 지압 족열기는 새로운 특허 제품으로 이번 겨울을 앞두고 다시 한 번 난방문화의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Solo 사우나'는 ONE+ONE 캡슐형 방식으로 물을 이용하지 않아도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뚜껑을 열고 들어가 편하게 누워서도 반신욕을 즐길 수 있으며, 탐소섬유발열체의 원적외선, 음이온이 88.7% 방출 돼 땀으로 인한 불쾌감 없이 사우나와 찜질방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신경통,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부모님과 산후조리에 신경을 써야하는 산모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사우나를 할 수 있어 그 실용성이 기대된다. '발지압 족열기'는 천연보석, 천연황옥돌, 자연산조약돌과 자연목 소재로 만들어진 친환경 웰빙 제품이다. 원적외선 88.7% 방출, 표면온도 500c~600c발열로 물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장시간 업무를 보는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K&C의 시장성은 매우 밝다. 국내 유일의 기술력과 특허권(발명권)을 소유했으며, 한국건자재시험연구소의 시험에서 원적외선 효과가 이미 검증된 상태이다. K&C는 이러한 아이템을 사업 매뉴얼로 만들어 누구나 손쉽게 사업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했다.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K&C 대리점은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042)472-0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