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과 아름다운재단은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사업 1주년을 맞아 22일 미숙아 돌잔치를 가졌다.


교보생명 박성규 대표(왼쪽)와 재단 홍보대사인 탤런트 손지창·오연수씨 부부(오른쪽)가 미숙아 가족들과 함께 돌떡을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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