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77,400 +1.44%)가 세계적인 헤어살롱 전문 브랜드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와 IT부문 공동마케팅을 실시합니다. 이번 공동 마케팅은 레드와 블루 컬러를 채용한 서브노트북‘센스Q30’과 삼성 포토프린터 '포토S'의 감각적인 컬러를 젊은층들에게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로레알과 함께 전국 주요 헤어살롱에 「디지털 뷰티 스페이스 존」 설치할 예정이며 로레알의‘마지렐 앱솔루트’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은 이 공간에서‘센스 Q30을 통한 헤어 컨설팅과‘포토프린터’를 활용한 인화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백남육 삼성전자 마케팅팀 상무는 "최신 IT 제품은 디자인 요소가 브랜드 가치를 결정짓는 핵심적 요소"라며, "앞으로도 패션 브랜드와의 공동 마케팅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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