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신문기사 및 공시사항 요약 * '어닝시즌' 증시 1,000선 회복 주목 - 이번 주 주식시장은 주요 기업들의 본격적인 1.4분기 실적 발표속에 1,000포인트 회복 여부가 관심 - LG필립스LCD, POSCO, 삼성전자로 이어지는 실적 발표에 증시는 일희일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 미국 시장에서 잇따라 제기되고 있는 실적 경고와 이에따른 차익성 매물 출회는 국내 증시에도 부담이 될 전망 * 외국인, 실적주만 골라 산다 - 예전에는 특정 업종에 대한 매수판단을 내린 뒤 일괄매수에 나서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같은 업종 내에서도 종목별로 매수와 매도가 뚜렷이 엇갈리는 모습 - 매수종목 선택의 기준은 실적개선 여부에 촛점 * 코스닥 시장서도 수익성에 주목 - 외국인 지분율이 높은 기업들은 매출액 증가율,영업이익 증가율에서는 시장평균 보다 높았으나 경상이익증가율,순이익증가율은 오히려 저조 - 외국인 투자자들이 부채비율 보다는 순수 영업활동으로 인한 수익성을 중시하고 있다는 방증 * 코스닥 1분기 실적, 홈쇼핑 두각 - 증권사들은 내수 대표주로 부각된 홈쇼핑 업체들이 매출 뿐만 아니라 수익성에서도 높은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주요 IT 관련 기업과 인터넷.게임 업체에 대해서도 대체로 후한점수를 주고 있지만 우려도 적지 않아 * 종목장세 기대감 높아지자 투자의견 "올려 올려" -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종목장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 - 지난주 증권사들이 투자의견을 상향조정한 종목은 15개로 하향조정한 종목 6개보다 2배 이상 많아. * IT株 이번주가 분수령 - 11일 LG필립스LCD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내 IT 기업들 1분기 실적 발표 예정...삼성전자(15일) LG전자(19일) 삼성SDI(20 일) 삼성전기(22일) 등 - 1분기 실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형성되는 2분기 실적 전망이 외국인을 비롯한 투자자 매매패턴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는 곧 '주가 1000선 회복 '을 좌우할 열쇠라고 증시 전문가들은 지적 * 철강 2차랠리 오나 ‥ 포스코 등 1분기 실적 앞두고 반등 - 오는 12일 1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포스코가 또 다시 사상 최대 실적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퍼지면서 철강주 반등을 이끄는 모습 * 지수1000 재돌파 기대 증권주 강세 이어질까 - 종합주가지수가 다시 한번 1000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데다 하반기께 증권업 규제 완화 등 증권업종에 우호적인 정부 정책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 LCD관련주 "삼성전자 사랑" ‥ 태산엘시디 등 강세 - 삼성전자가 충청남도 탕정에 건립한 LCD패널 7세대 1라인이 이달 초 본격 가동에 들어갔기 때문 - 이에 따라 태산엘시디 디에스엘시디 레이젠 파인디앤씨 우영 등 LCD 재료·부품 관련 업체들의 공급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 -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이번에 양산되는 7세대 LCD 패널은 기존 제품에 비해 면적이 커진 만큼 부품 및 재료의 공급량도 예전보다 늘어난다"며 "삼성전자 매출비중이 크고,LC필립스LCD 7세대 공급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 * 외국인, 제약주 러브콜 - 제약주는 회사규모가 작기 때문에 외국인의 매수금액이 두드러지게 많지는 않지만,보령제약 대웅제약 등 20일 이상 순매수를 기록중인 종목도 등장 - 국내 제약주 지분을 대량 보유하고 있는 미국 바우포스트가 주식을 사들이고 있는지에 관심 * 창투사 종목 반등…2가지 해 ; "지수상승 예고"-"테마주 순환매" - 8일 창투사주의 상승세에 대해 지수 상승의 긍정적 시그널이라는 평가와 단순한 테마주의 순환매에 따른 상승이라는 의견이 대립 - 전문가들은 창투사주의 상승 이유로 △지수 상승 기대감의 선반영 △코스닥 매매차익에 대한 양도세 완화 등 정부의 규제 완화 △벤처투자 활성화 기대감 △최근 낙폭 과대 등 다양한 이유를 제시 * 정유업계, 올해 매출도 호조세 - SK㈜의 경우 계속된 고유가에 힘입어 지난 1∼2월 석유사업 매출이 4천133만배럴, 2조1천억원으로 집계...지난해 같은 기간 3천422만배럴, 1조9천400억원에 비해 물량은 20.8%, 금액은 8.1% 각각 증가 - GS칼텍스도 올 1분기 전체 매출이 약 3조 6천여억원으로, 지난해 3조3천여억원보다 1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추산 - 에쓰-오일도 증권가에서 올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2천억원대로 지 난해보다 20% 안팎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도시가스주 상승세...교토의정서 수혜ㆍ배당매력 기대로 - 증시전문가들은 고배당주라는 전통적인 매력이 여전한데다 교토의정서 발효 수혜가 장기적으로 기대된다는 점이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 * 쌍용화재 대주주간 갈등 노출 - 최대주주인 세청화학(19.19%)과 그동안 우호지분으로 알려졌던 대유투자자문 간에 이사 선임을 둘러싼 이견이 노출,한때 주총이 파행으로 치닫는 등 극심한 혼란을 겪어 * 수급호전 CJ CGV 주가는 .. 블록세일로 물량부담 해소 - 그동안 주가 부진의 큰 원인이었던 외국계 사모펀드의 매물 압박 및 실적 부담이 상당부분 해소됐지만 스크린쿼터 축소 가능성이 악재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 - CJ CGV의 2대주주인 아시아시네마홀딩스는 지난 8일 보유지분 31.8%(5백56만주) 가운데 24%(4백60만주)를 블록세일(대량매매) 방식으로 국민연금 등 국내 기관과 외국인에게 매각 * 하한가서 상한가 한국유리 '오락가락' - 사흘간 주가가 26%나 하락했다는 점에서 주가 반전을 노린 개인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풀이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공격 행보로 세계 1위 `도전` - 2009년 반도체.LCD 전( 前)공정 장비 세계 1위(매출 1조2천억원), 2010년 반도체.LCD 장비 전체 세계 1위( 매출 2조5천억원) 달성을 비전으로 최근 수립 - 주력 신제품의 세부 내역을 공개한 신문 광고를 각국에 게재하는 등 기업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시장 저변을 넓혀나간다는 전략 * 레인콤, "2분기 실적만 믿는다" - 일단 외주 생산업체인 중국 업체 AVC의 국내시장 진출에 대해서는 '염려할 만한 수준이 아니다'는 증권사의 평가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의 염려가 가라앉는 분위기 - 한나영 레인콤 마케팅 이사는 "지난 3월 말부터 중국내 신공장이 가동되면서 시장의 수요에 기민하게 대처하고 원가 절감도 가능해졌다"며 "2분기에는 신제품을 대거 선보일 것으로 계획돼 있어 매출 증대와 함께 수익성 제고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 IHQ, 송혜교의 힘 ‥ 전속계약에 주가 강세 - IHQ의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본부인 싸이더스HQ는 송혜교와 계약 기간 3년의 전속계약을 체결 - IHQ는 송혜교의 영입으로 매니지먼트 사업본부의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 * 제일은행 상장폐지 .. 이사회 결의 - 제일은행측은 SCB가 정부 보유물량까지 포함해 제일은행 주식 1백%를 사들여 소액주주가 없는 만큼 투자자 보호를 위한 별도 조치는 없다고 설명 * 하우리 결국 시장퇴출 .. 19일까지 정리매매 - 하우리의 재감사 결과 감사의견이 변경되지 않아 11~19일까지 정리매매를 거쳐 20일 상장폐지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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