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축은행중앙회 임원인사] 저축은행중앙회는 21일 임기가 만료된 류지철이사의 연임을 결정하고 전산집행이사인 김응원이사를 등기이사로 선임했습니다. 류지철 이사(사진있슴) -45년 충북 영동 출생 -충남대 경영대학원 졸업 -80년 입사,기획.총무.홍보 담당 -03년 중앙회 이사 선임 류 이사는 1945년 충북 영동 출신으로 대전상고, 충남대 경영학과,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중소기업은행(11,250 +0.90%), 대한교육보험을 거쳐 지난 1980년부터 저축은행중앙회 근무하면서 2003년에 이사로 선임된 후 이번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김응원 이사(사진있슴) -55년 서울 출생 -숭실대 정보대학원 재학중 -국민은행.국민카드 근무 -03년 중앙회 이사대우 선임 김 이사는 1955년생으로 방송통신대학 전산학과를 졸업했으며 국민은행, 장은카드, 국민카드 등을 거쳐 2003년부터 저축은행중앙회 이사대우로 근무해왔습니다. [2. 한국저축,여신영업사원 모집] 한국상호저축은행은 200여명의 여신영업사원을 모집하고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영업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습니다. 한국상호저축은행은 자매회사인 진흥저축은행, 경기저축은행과 공동으로 계약직 대출영업 사원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하는데 고졸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한국저축은행은 관계사인 진흥, 경기상호저축은행을 포함 이번 여신영업사원 모집을 통해 아파트 담보대출 활성화를 위해 판매하고 있는 '제비꽃 아담대출'상품에 대한 조직을 강화해 여신대표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3. 솔로몬저축 '대출추천인제'시행] 솔로몬상호저축은행은 이달부터 '대출추천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소액대출을 받은 고객이 신규고객을 데려오면 기존의 대출금리를 낮춰주고 만기연장을 신청하면 이에 따른 수수료도 면제해줍니다. 또한 기존고객의 추천을 받아 신규로 대출을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취급수수료를 2%포인트 깎아준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솔로몬저축은행은 대한토지신탁 출신인 오선근씨를 이사대우 전략업업팀장으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4.한마음저축,가지급금 2천만원까지 확대] 예금보험공사는 부산 소재 한마음상호저축은행 예금자에 대한 가지급금 한도를 21일부터 종전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확대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예보는 한마음 상호저축은행의 영업정지기간이 9월 19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예금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같이 방침을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보는 또 한마음 저축은행의 매각을 위해 삼성증권을 매각자문사로 선정했으며 가급적 빨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의 절차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5.토마토저축,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경기도 성남의 토마토상호저축은행은 오늘(22일) 오후 6시 분당의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성남, 분당, 광주, 용인, 수원지역의 53개 고교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앞으로 1년간 등록금과 학교운영비 등 전액을 지급받게 되는데 연간 8300만원이 소요된다고 토마토저축은행 측은 밝혔습니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해당 학교장을 비롯 담임교사, 학부모 등 250여명이 참석하게되며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직원-학생간 자매결연을 맺는 행사도 진행됩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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