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감염질환 치료 항생제인 맥시크란 시럽을 정제 형태로 개발한 맥시크란 현탁정을 오는 1일 국내에서 첫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물에 녹여 복용하도록 돼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약효가 떨어지는 시럽의 단점을 개선했으며 정확한 복용량을 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전했습니다. 맥시크란 현탁정은 호흡기계 감염의 주요 원인균주들에 대한 항균력이 우수해 소아의 급성중이염과 부비동염, 기관지염, 폐렴 등에 1차 선택 처방약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