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엔터테인먼트 (049370)- 11월 셋째 주 박스오피스 동향 : 파죽지세...현대증권 - 투자의견 : BUY(유지) - 적정주가 : 21,000원 - 11월 셋째 주말 박스오피스가 집계됨. - 1위는 지난 주에 이어 동사의 배급작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이하 지우개)’가 차지(서울 기준). - 3주 연속 1위인데 개봉 후 서울 누적 관객은 63만명이며 전국 누적으로 200만명을 돌파. - ‘지우개’가 예상보다 강세. - 당사 전망치인 250만명을 상회할 가능성도 있다고 사료됨. - 전국관객 250만명에 달했던 직전 배급작 ‘우리형’은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바 있기 때문. - 200만명을 기준으로 한 지우개의 매출액은 60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9억원과 7억원으로 계산됨. - 수출금액(270만 달러) 포함시 매출액과 순이익은 89억원과 17억원으로 증가. - 250만명 동원시 지우개가 연간 EPS에 미치는 기여도는 수출 제외시 7.3%, 포함시 13.3%로 추정됨. - 이외에 ‘여선생 Vs. 여제자’, ‘이프 온리’ 등도 흥행성적이 양호. - 동사 배급작들이 지난 주말 서울관객의 54.8%를 차지. - 한편 12월 15일 개봉 예정인 블록버스터 ‘역도산’ 역시 흥행가능성이 높아 보임 - 특히 라인업 면에서도 유리할 전망인데 1) 경쟁작으로 생각됐던 ‘알렉산더(12월 31일 개봉예정)’에 대한 미국 내 시사회 반응이 좋지 않고 2) ‘역도산’과 같은 날 개봉예정인 ‘인크레더블’의 경우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서 관객동원에 다소 한계 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 - BUY의견과 적정주가 21,000원을 유지. - 최근 동사 주가는 2005년 PER 14.5배, PBR 1.7배에 거래되고 있음. - 참고로 12월중 상장예정인 CGV에 대한 적정 시가총액과 적정 주가 역시 기존에 제시한 8,137억원과 39,500원 을 유지.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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