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이 지난해 대형선박엔진의 핵심부품인 크랭크샤프트분야에서 세계 3위의 생산실적을 달성, 산업자원부가 주관한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사진은 두산중 직원들이 설계도면을 보며 크랭크샤프트 최종 가공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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