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어바이어코리아(대표 디네쉬 말카니) 31일 차세대 통신기술로 부각되고 있는 IP텔레포니를 위한 포괄적인 통합 보안솔루션 "어바이어 시큐리티 게이트웨이" 제품군을 국내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어바이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국내에 출시되는 제품군은 최대 8천명까지 지원하는 중대형 기업용 SG208과 SG203, 중소기업 및 지사용 SG200,재택근무자.이동근무자 및 SOHO용 SG5와 SG5X 등 총 5가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이 제품군은 VPN(가상사설망),방화벽 등의 기능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분산된 IP네트워크환경에서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성연 기자amaz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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