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업체 엔프라니가 메이크업 제품을 새로 내놨다.

엔프라니 측은 지금까지는 피부관리 화장품만 내놨지만 색조 화장품 시장에 진출하면서 종합 화장품업체로 도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로 내놓은 상품은 립스틱 7종과 아이섀도 2종이다.

'디어 모이스처 루즈' 립스틱은 비타민과 아미노산 유도체를 함유, 장시간 촉촉함을 유지하고 발색 효과도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빨강 포도주빛 갈색 등 7가지 색이 있다.

한 개 2만5천원.

'디어 모이스춰 칼라 아이즈' 아이섀도는 피부에 가볍게 발라지면서 색상도 선명하다고 한다.

베이지.갈색 계열과 연두.파랑 계열의 2가지 제품이 있으며 제품 한 개에 4가지 색상이 들어 있다.

가격 3만원.

조정애 기자 jc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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