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서울은행은 다음달부터 신용카드 가맹점에최고 1억원, 최저금리 9.0%에 무보증 신용대출해주는 `하나 SOHO 무보증대출'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출대상은 신용카드 가맹점에 가입한지 2년이 지났으면서 월 매출건수가 동 업종 상위 50% 이내인 사업체이며 대출한도는 500만∼1억원이다.

대출금리는 하나.서울은행 카드가맹점.관리비 자동이체, 신용카드 이용실적 등의 조건이 갖춰지면 최고 0.5%까지 감면해주며 만기일시.원리금 분할상환시는 최저9.0%이고 마이너스대출은 최저 10%이다.

(서울=연합뉴스) 최윤정기자 merciel@yn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