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기업(대표 승명호)은 외환위기로 휴간했던 사보를 격월간 사외보 '나무그늘'로 바꿔 발행하기 시작했다.

승명호 대표는 "꼭 필요한 인테리어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1만부를 발행해 전국의 5백여개 대리점을 통해 무료로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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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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