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패션몰 프레야타운은 29일 지하 1층에 1천평 규모의 이동통신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다.

6층에 위치했던 핸드폰 매장을 지하 1층으로 이전했고 AS센터와 관련 액세서리 전문점을 새로 유치했다.

프레야타운은 이동통신 매장 오픈을 기념해 연말까지 모든 구매고객에게 지하철 1만원 정액권을 줄 계획이다.

또 매일 선착순 1백명에게는 패션가방을,매주 금 토 일 선착순 1백명에게 순금 핸드폰 고리를 증정한다.

그밖에 추첨 행사를 통해 LCD모니터 최신형핸드폰 의류상품권 등도 줄 예정이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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