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조선호텔은 11월29일 7시부터 9시까지 펍레스토랑 오킴스를 찾는 여성 고객중 크리스탈로 장식된 수제품 명품 구두 "마놀로 블라닉"에 발이 딱 맞는 고객을 선정,이 구두를 선사하는 "신데렐라"이벤트를 펼친다.

(02)317-0388.

<>.서울프라자호텔 철판구이 레스토랑 뉴하마에서는 내년 2월28일까지 바닷가재 특선요리 코스를 내놓는다.

산바닷가재와 모듬 해산물구이,더운야채와 계절 샐러드,쇠고기 스테이크,볶음밥,된장국,야채 절임 등으로 구성된다.

8만원.

(02)310-7349.

<>.호텔리츠칼튼서울 일식당 하나조노에서는 내년 2월15일까지 복어특선메뉴를 마련한다.

"복어특선메뉴"는 코스 요리를 기본으로 준비되며 회,튀김,지리 등을 일품요리로도 즐길 수 있다.

코스 요리 16만원,복어 냄비 6만원,복어 튀김 7만원 등.

(02)3451-8276.

<>.그랜드힐튼호텔 에이트리움 까페에서는 "퐁듀"를 선보인다.

적당한 크기로 썰은 쇠고기를 직접 익혀 먹는 "브루고뉴 퐁듀",끓인 치즈와 와인에 빵조각을 적셔 먹는 "발레산 퐁듀" 등을 맛볼 수 있다.

2만~3만5천원.

(02)2287-8270.

장유택 기자 chang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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