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공사는 내달 15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진로종합유통 대백종합건설 카스코 나산 까슈 일신석재 등 6개 법정관리.화의기업에 대한 채권을 공개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 매각대상 채권은 진로종합유통 1백23억원, 대백종합건설 1백4억원, 카스코 1백3억원, 나산 43억원, 까슈 52억원, 일신석재 20억원 등 모두 4백45억원이다. 이 중 진로종합유통 채권은 담보가 있는 채권이다. 입찰 참가 희망자는 입찰 하루 전인 내달 14일까지 입찰등록을 해야 한다. 문의 (02)2103-6946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